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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호2

단양 말목산 등산코스 : 하진마을→690봉→말목산→달마사→하진마을 등산시간 : 3시간 30분 (휴식, 점심 포함) 등산거리 : 9Km 집사람과 같이 태백산을 갈 계획이었으나 아침 잠 많은 집사람이 9시가 넘도록 일어나지 않아 단양 말목산으로 변경했다. 말목산은 마항산으로도 불리는 데 말의 목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산을 오르는 동안 아름다운 충주호 경치를 감상할 수 있으며, 제비봉·옥순봉·금수산·도락산·소백산 등 단양의 명산을 한눈에 둘러볼 수 있다. 단양군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하진마을을 출발해서 말목산에 오른 다음 달마사 쪽으로 내려와 임도를 이용해서 출발지로 돌아오기로 했다. 등산안내도에 나와 있는 구복암은 달마사로 이름이 바꿨다. 첩첩산중에 있는 절이 벌이가 얼마나 좋으면 1억이 넘는 BMW X6를.. 2012. 4. 7.
단양 - 옥순봉, 구담봉 등산경로 : 옥순봉 탐방지원소 -> 구담봉 -> 옥순봉 -> 탐방소 산행시간 : 약 2시간 30분(휴식 없었음, 점심시간 15분 포함) 옥순봉과 구담봉 산행은 단양 대강면에서 청주방향으로 20분쯤 가다가 장회나루를 지나 계란치 고갯마루에서 시작한다. 11시쯤 계란치에 도착하니 산악회원들이 타고 온 버스와 승용차로 도로 갓길이 꽉 찼다. 계란치 한참 밑에 차를 두고 계란치로 올랐다. 계란치정상에서 옥순봉과 구담봉으로 오르는 등산로가 시작된다. 탐방 안내도에는 등산시간이 표시 돼 있지 않았는데, 인터넷을 뒤져보니 구담봉과 옥순봉을 돌아오는 시간이 3시간 30분 정도 걸린다고 했다. 탐방지원소에서 옥순봉과 구담봉으로 오르는 들머리까지는 20분 정도 소요되었는데, 도로가 시멘트로 잘 포장되어 있었다. 이 길을 .. 2011. 3. 27.